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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다른 구종도 조만간 선보일 예정”…스위퍼 장착에도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진화 중인 ‘괴물’ 한화 류현진
26.04.10 -
류현진·배지현 부부, 프로 데뷔 20주년 맞아 2억 원 기부⋯유소년 야구 육성·소아암 환아 지원
26.04.09 -
'최소 경기+최고령' 이게 말이 돼? 류현진이라서 말이 된다…5005일 만의 10K→대기록과 함께 승전고
26.04.08 -
역대 최소경기 1500k 투수가 무삼진 타자를 만나면?
26.04.08 -
[사진]류현진,'팀 승리 이끈다'
26.04.02 -
"오타니 같은 선수도 나올 수 있으니" 류현진 또 '최초'를 썼다…개막 준비에도 잊지 않은 미래 향한 진심
26.03.27 -
RYU 은퇴라고? '화들짝 놀란' 다저스 레전드 → 반가운 얼굴 '미 국대' 커쇼가 추억했다
26.03.17 -
아들 품에 안긴 류현진…배지현 “아이들에게 평생 자랑일 아빠”
26.03.17 -
[스포츠머그] "마지막까지 국가대표 무한 영광"…류현진이 후배 투수들에게 한 조언
26.03.16 -
'국가대표 은퇴' 류현진, 후배들 향한 조언 "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.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자신이 잘 하는거 알아야" [일문일답]
26.03.16 -
[WBC] 류현진, 사실상 대표팀 은퇴 경기…50구 투구시 대회 종료
26.03.13 -
반갑게 인사하는 류현진과 마차도
26.03.13